[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슈가가 컴백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슈가는 지난 3일 오후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디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가는 헝클어진 머리 스타일과 헬쓱한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디다’는 ‘데다’의 경상도 사투리로 힘들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방탄소년단 슈가, ‘Tear’ 컴백 앞두고 근황 공개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한손을 턱에 괴고 있는 슈가는 컴백을 앞두고 연습실에서 열정을 불태운듯한 모습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8일 세 번째 정규앨범 LOVE YOURSELF 轉 ‘Tear’로 컴백할 예정이다. 앞서 국내 선주문량 144만 장을 돌파 소식을 전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뿐만 아니라 오는 2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18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퍼포머로 참여하는 방탄소년단은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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