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오늘(6일) 생일을 맞이한 그룹 엑소 백현이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백현은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에도 어김없이 축하를 많이많이 받는 생일이다. 고맙다. 우리 엑소엘”이라는 인사를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백현은 청초한 비주얼로 만찢남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촉촉한 눈빛으로 보는 이들에 설렘을 더했다.
엑소(EXO) 백현, 오늘(6일) 생일 사진=백현 인스타그램 이어 “연습하면서 덕분에 많이 힘난다. 행복한 큥일, 오늘은 맛난거 많이 먹어야지”라고 해 팬들을 미소짓게 했다.
한편 백현이 속한 유닛 엑소 첸백시는 지난달 10일 두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데이즈(Blooming Days)’를 발표했다.
엑소 첸백시는 타이틀곡 ‘(화요일)花요일’로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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