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러블리즈의 ‘개그콘서트’ 활약 미리보기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 오후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이하 ‘개콘’)는 걸그룹 러블리즈(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의 완전체 출연 소식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청순큐티의 대명사인 여덟 소녀의 반전 매력이 폭발한다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
멤버들은 각 코너의 특성을 제대로 살린 맞춤 활약은 물론 관객들을 사로잡을 비장의 무기까지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한껏 고조시켰다는 전언.
러블리즈, ‘개그콘서트’ 8명 완전체 출격 사진=KBS2 ‘개그콘서트’
먼저 믿고 듣는 보컬라인 베이비소울과 JIN이 한 무대에 오른다. 짓궂은 악마로 변신한 두 사람의 깜찍한 독설이 관객들을 단숨에 집중시키며 웃음을 끌어냈다.
러블리즈 대표 활력소 이미주는 함께 코너를 한 개그맨 권재관에게 “숨은 인재”라는 극찬을 들을 만큼 마음껏 끼를 뽐냈다. 러블리한 막내 정예인 역시 연기, 개인기, 댄스 등 다양한 재능을 펼쳐 예사롭지 않은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또ᅟᅪᆼ 공개된 사진 속 곱게 한복을 갖춰 입은 Kei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상큼하고 환한 미소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저격하며 멤버들과는 또 다른 그의 스타일링이 궁금증을 부르고 있다.
이렇듯 거침없는 연기와 예능감을 발휘한 러블리즈의 8人8色 종합선물세트 같은 시간이 일요일 주말 저녁을 특별한 웃음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안방극장을 찾아오는 러블리즈의 활약은 이날 오후 9시 15분, 대한민국을 웃기는 원동력 ‘개그콘서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