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아시아 모델 어워즈’에서 ‘인기스타상’을 수상한 가운데 소감을 밝혔다.
여자친구는 지난 6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아시아 모델 어워즈’에서 ‘인기스타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후 여자친구는 수상 후 MK스포츠와 만난 자리에서 “모델들의 축제 ‘아시아 모델 어워즈’에서 인기스타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다”며 “무엇보다 우리 버디들 덕분에 좋은 상 받은 것 같다. 항상 열심히 하는 여자친구가 되겠다”고 말했다.
여자친구 아시아 모델 어워즈 수상소감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얼마 전 신곡 ‘밤’을 발표하고, 여러분께 좋은 모습 보여 드리기 위해 열심히 활동 중이다”라고 언급했다.
더불어 “신곡 ‘밤’이 나왔으니 당분간 활동 열심히 할 예정이고, 오는 23일에 일본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며 “일본에서 베스트앨범이 나오는데, 타이틀곡은 ‘오늘부터 우리는’이다. 일본에서 데뷔하는 만큼 일본에서도 열심히 활동할 예정이다”라고 알렸다.
끝으로 이들은 팬들에게 “버디들 덕분에 좋은 상 받았다. 항상 함께 해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며 “버디에게 자랑스러운 ‘여자친구’가 될 수 있게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애교 섞인 인사로 마무리 했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