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의 짤방공작소’ 수상한 녀석들, 빅재미+감동까지…일요일 완벽 접수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양세형의 짤방공작소’가 안방극장에 빅재미를 선사했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KBS Joy ‘양세형의 짤방공작소’에서는 크리에이터계의 이경규라 불리는 ‘수상한 녀석들’ 짤방을 공개, 안방극장을 웃음과 감동으로 물들였다.

이번 ‘나도 짤방스타’의 주인공 수상한 녀석들은 상상초월 기발한 아이디어로 ‘웃음’과 ‘감동’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몰래카메라 크리에이터. 구독자 수 36만 명, 누적 조회 수 6300만회를 기록 중인 핫한 온라인 스타다.

‘양세형의 짤방공작소’ 수상한 녀석들 사진=KBS Joy ‘양세형의 짤방공작소’ 영상캡처
‘양세형의 짤방공작소’ 수상한 녀석들 사진=KBS Joy ‘양세형의 짤방공작소’ 영상캡처
이날 방송에선 ‘수상한 녀석들’의 허를 찌르는 콘텐츠가 시청자들의 스트레스를 타파했다. 길거리 한복판에서 비를 쫄딱 맞은 채 듣도 보도 못한 인터뷰를 진행, 시민을 당황시키는가하면 마치 보호색을 연상케 하는 분장으로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웃음 폭탄을 투척해 과감하게 빅재미를 선사했다. 손짓 하나로 엘리베이터 문을 여는 마력의 소유자가 등장, 여기에 폭소를 부르는 특급 반전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터트렸다. 뿐만 아니라 에스컬레이터에서 역주행하는 시각장애인 몰래카메라가 공개, 발 벗고 나서서 도와주는 시민들의 모습이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또한 이들의 신박하고 기발한 콘텐츠에 몰입한 양세형은 영상이 이어지는 내내 폭소와 감동의 리액션을 오가며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이처럼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짤을 샅샅이 발굴하고 소개하는 ‘양세형의 짤방공작소’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KBS Joy에서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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