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색+적막’..‘로맨스 패키지’ 109호女, 두 남자 선택받고 묘한 기류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로맨스 패키지’ 109호 여자가 인기녀로 등극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로맨스 패키지’에서는 브런치를 먹는 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09호 여자 앞에 남자 101호가 찾아왔다. 두 사람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서로를 알아갔다.

로맨스 패키지 109호 여자 사진="로맨스 패키지" 방송 캡처
로맨스 패키지 109호 여자 사진="로맨스 패키지" 방송 캡처
그러던 중 남자 104호도 109호의 자리에 앉았다. 이를 본 101호가 질문을 했고, 104호는 “버스에서 같이 앉았다”고 말했다. 101호는 순간 “불청객이 됐다”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109호는 “아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느냐”고 말했다.

이후 세 사람의 사이에는 어색함이 흘렀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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