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집행 유예 선고를 받고 자숙 중인 한주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서부지법형사11부는 지난달 4일 마약류관리에 관한법률위반(대마) 혐의로 법정에 선 한주완에게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약물치료강의 수강, 추징금 320만원 등을 선고했다.
한주완은 대마초 약 10g을 구입한 혐의를 받았다. 대금은 가상화폐로 지불했다.
한주완 사진=MBN스타 제공 한주완은 지난 2009년 영화 ‘소년마부’로 데뷔한 뒤 KBS2 ‘왕가네 식구들’로 브라운관에 진출했다.
이후 그는 ‘조선 총잡이’ ‘간서치열전’ ‘화전’ ‘불어랄 미풍아’ ‘학교 2017’ 등에 출연해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또한 한주완은 올해 개봉하는 영화 ‘사랑후애’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