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프로듀스48에서 센터를 차지한 미야와키 사쿠라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10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프로듀스48’의 한일 양국 연습생 96명이 단체곡 ‘내꺼야’ 무대를 선보였다.
96명의 연습생들은 핑크빛 교복을 입고 등장해 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나 저장할래’, ‘네 마음속에 주인공은 나’ 등의 가사가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켰다.
특히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센터 자리는 미야와키 사쿠라가 차지했다.
프로듀스48 미야와키 사쿠라 사진=미야와키 사쿠라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미야와키 사쿠라의 일상에도 누리꾼들의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일상을 공유하고 있는 미야와키 사쿠라는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담은 사진들을 여러 장 공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