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브레이커스’ 페노메코가 청량한 매력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브레이커스’에서는 TOP4 페노메코가 도전자 차지혜와 맞대결을 펼쳤다.
이날 두 사람은 4라운드 배틀 ‘드라이빙 뮤직’을 주제로 무대를 준비했다. 페노메코는 “늘 콜라를 가지고 차에 탄다. 내 인생에서 처음 마신 콜라를 기억한다”며 강한 애착을 드러냈다.
‘브레이커스’ 페노메코X차지혜, 드라이빙 뮤직 대결 사진=Mnet ‘브레이커스’ 방송캡처 특히 그는 임수미 설치미술가와 컬래버레이션으로 무대를 멋지게 꾸며 눈길을 끌었다.
페노메코는 “무대 자체에 굉장한 변화가 많다.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며 “콜라처럼 상쾌한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자신감을 표했다.
한편 ‘COCO BOTTLE’으로 무대를 선보인 페노메코는 도전자 차지혜와 5,250점 차이로 TOP4의 자리를 지켜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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