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 = 옥영화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화보 촬영차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스페인으로 출국했다.
가수 유리가 자동문이 순간적으로 열리지 않자 난감해 하고 있다.
이날 소녀시대 유리는 수수한 공항패션에 수수한 미소로 시선을 끌었다.
열리지 않는 자동문에 난감해하는 유리
유리, 선글라스로 공항패션 완성
미소짓는 권유리
저 유리 맞아요
상큼한 손인사
손인사하는 유리
열려라 참깨
자동문도 시샘하는 유리의 미모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