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 = 옥영화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화보 촬영차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스페인으로 출국했다.
가수 유리가 자동문이 순간적으로 열리지 않자 난감해 하고 있다.
이날 소녀시대 유리는 수수한 공항패션에 수수한 미소로 시선을 끌었다.
열리지 않는 자동문에 난감해하는 유리
유리, 선글라스로 공항패션 완성
미소짓는 권유리
저 유리 맞아요
상큼한 손인사
손인사하는 유리
열려라 참깨
자동문도 시샘하는 유리의 미모 sana2movie@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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