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같이 살래요'가 눈길을 끌고 있다.
박효섭 (유동근 분)이가 이미연과 (장미희 분) 사귀겠다고 선언하면서 두 사람의 황혼 연애가 본격화 되자 시청률이 다시 한번 30%대를 넘기면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 했다.
전국 3200가구 9천명을 표본으로 집계한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5월 13일 KBS2 ‘같이 살래요’ 전국 가구 시청률은 32.3%를 기록하면서 지난주 보다 3.2% 포인트 크게 상승 했다.
‘같이살래요’ 사진=‘같이살래요’ 캡처 이날 KBS2 ‘같이 살래요’는 40대와 50대 그리고 60대 이상 각 연령층에서 모두 시청률 1위를 차지 하면서 중장년층 시청자들로부터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음을 입증 했다.
‘같이 살래요’ 시청률 30%대 돌파는 지난 4월 15일 10회 방송이후 이번이 4번째이다.
한편, KBS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는 매주 토, 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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