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14일 방송에서는 닭꼬치, 소내장덮밥, 달걀말이 등 일본의 풍미를 가득 담은 음식들이 소개됐다.
이와 함께 백종원이 과거 2013년 SBS '힐링캠프'에서 고객 불만에 대해 언급한 것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스트리트 푸드파이터’ 사진=‘스트리트 푸드파이터’ 캡처 당시 방송에서 백종원은 "방송 출연 후 고객 불만이 2~3배 늘었다"며 "가게에 대한 기대가 커져서 그런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기대가 커지면서 실망도 큰 것 같더라. 가맹점 사장님들은 정말 좋아하는데 본사는 별 재미를 못 봤다"고 말했다.
또한 백종원은 "방송 이후 상담전화가 정말 많이 오는데, 가맹정 상담이 아닌 자영업자 애환을 털어놓는 전화들이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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