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이해영 감독이 ‘독전’의 15세 관람가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오후 서울시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독전’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이해영 감독을 비롯해 조진웅, 류준열, 박해준, 차승원이 참석했다.
이날 이해영 감독은 다소 센 장면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15세 관람가를 받은 것에 대해 “다소 자극적인 설정들이 시나리오에 있었다. 감독으로서 제가 표현하고 싶은 만큼 충분히 표현했다”고 말했다.
독전 이해영 감독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편집할 때 등급을 생각해서 편집하지는 않았다. 제가 하고 싶은 만큼, 담을 수 있는 만큼 담아 만족한다”고 털어놨다.
또한 “새로운 뇌근육을 써보고 싶다 생각했는데, ‘독전’을 만나 큰 에너지가 폭발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독전’은 대한민국 최대 마약조직의 정체불명 보스 이선생을 잡기 위해 형사 원호가 이선생 조직의 멤버 락과 손을 잡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2일 개봉.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