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영턱스클럽 멤버 최승민이 오는 12월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최승민이 오는 12월 서울 모처에서 10살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승민과 예비신부는 2015년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게 됐다. 단아한 외모와 현명한 지혜를 지닌 예비신부에 반한 최승민이 적극 구애한 끝에 연인으로 발전했다.
영턱스클럽 최승민 12월 결혼, 사진=최승민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교제 3년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또한 예비신부는 최승민과 함께 댄스학원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승민은 지난 1996년 영턱스클럽 1집 앨범 ‘정’으로 데뷔했다. 영턱스클럽은 데뷔한 해 SBS 서울가요대상 신인상을 수상했고, 이후 ‘질투’, ‘재회’, ‘슬픈 연인’, ‘못난이’ 등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지난 1월에는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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