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세 ‘썰전’, 시청률 4.0% 기록…동시간대 프로그램도 ↓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썰전'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18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썰전'은 4.0%(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보다 0.8%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북한의 핵 폐기에 대한 부분이 다뤄졌으며, 김동연 경제부총리가 게스틀 초대돼 화제가 됐다.

‘썰전’ 사진=‘썰전’ 캡처
‘썰전’ 사진=‘썰전’ 캡처
최근 '썰전'은 4회 연속 시청률이 상승하며 주목 받았다.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인 것은 아니지만 5%대 재돌파를 기대할 정도의 수치를 기록하며 관심을 끌었다. 그러나 이날 방송을 통해 '썰전'의 시청률이 다시 하락하며 진한 아쉬움을 남기게 됐다.

‘썰전’은 지난 방송 분보다 0.8% 포인트 하락한 모습을 보였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준수한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썰전’과 시청률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4.716% 보다 하락한 4.11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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