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 교통사고 당해..5명 부상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23일 오전 5시 53분경 대전통영고속도로 하행선 덕유산휴게소 부근에서 승합차가 앞서가던 덤프트럭을 들이받은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슈퍼맨이 돌아왔다’ 작가 임모 씨 및 PD 등 5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
경찰에 따르면 승합차는 오르막길을 주행하다 비상등을 켠 채 앞서가던 덤프트럭을 들이 받았다. 당시 승합차 운전자 김모(42) 씨에게서 혈중알코올농도는 측정되지 않았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 차 경남 통영으로 이동중에 일어난 사고로, 연출진 외 출연진은 탑승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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