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일급비밀(아인, 케이, 요한, 우영, 정훈, 용현, 경하)의 싱글 ‘LOVE STORY(러브스토리)’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1년 만에 국내 컴백을 하는 일급비밀. 경하는 국내 팬들을 위해 “V앱도 준비하고 있고, 아인이와 요한 형이 유튜브 만들었다. 콘텐츠를 만들어서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일급비밀 케이 사진=옥영화 기자
욕심나는 예능에 대해 묻자 용현은 “운동신경이 좋은 편이라서 ‘런닝맨’처럼 몸 쓰는 예능에 나가면 주목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케이는 “메인 보컬이다 보니까 개인적인 음색을 보여주고 싶다. 솔로 앨범이나, 연기에 관심도 많아서 뮤지컬에도 도전하고 싶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LOVE STORY’는 90년대 팝 스타일의 곡으로, 아련한 느낌의 도입부와 귀에 아른거리는 후렴구, 감성적인 가사 등이 일급비밀만의 매력을 강조했다. 23일 오후 6시 공개.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