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 남사친 때문에 파혼한 사연녀 후일담…호언장담한 최화정은?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연애의 참견’에서 호언장담했던 최화정의 손목이 과연 무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는 26일 방송을 앞둔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19회에서는 지난주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던 사연의 후일담이 공개될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사연에서 주인공은 7년 만에 나타나 “7일만 연애하자”며 마음을 뒤흔들어 놓는 남사친 때문에 결국 파혼까지 감행, 놀라움을 안겨줬다. 남사친 역시 결혼을 앞둔 상황이지만 그는 일단 식을 진행하고 두 달 안에 돌아오겠다는 말만 남겨둔 채 떠났다.

‘연애의 참견’ 최화정 ‘혼돈의 도가니’ 사진=KBS joy ‘연애의 참견’
‘연애의 참견’ 최화정 ‘혼돈의 도가니’ 사진=KBS joy ‘연애의 참견’
남사친의 약속에 프로 참견러들은 입을 모아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특히 최화정은 “안 돌아 온다에 내 손목을 건다”며 자신만만하게 호언장담 한 바 있다. 이어 스튜디오에 도착한 사연녀의 뒷이야기에 프로 참견러들은 그 어느 때보다 무섭게 집중한다. 무엇보다 손목이 걸려있는 최화정은 귀를 쫑긋 세운 채 사연에 몰입, 스태프들로부터 짠한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에 사연녀가 어떤 소식을 전해왔을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한껏 자극하고 있다. 더불어 최화정은 과연 손목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을지 그 결과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어 이번 주 방송 역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킬 조짐이다.

한편 최화정의 손목 안전 여부와 직결돼 있는 사연 뒷이야기는 오는 26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연애의 참견’에서 확인 가능하다. 27일 오후 3시 40분 KBS drama 채널에서도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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