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시즌2’ 김도균♥임현주, 심쿵 더블데이트…김장미 결국 백기?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2’ 김도균과 임현주가 더블데이트에서 또 한번 통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는 김도균과 이규빈, 김장미, 임현주가 서울 구경 더블 데이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네 사람은 팀을 나눠 서울을 구경하자고 제안했다. 특히 “이상하고 귀엽고 야시꾸리하면서도 시크한 물건을 사오자”라고 내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트시그널 시즌2’ 김도균X임현주X김장미 사진=‘하트시그널2’ 방송캡처
‘하트시그널 시즌2’ 김도균X임현주X김장미 사진=‘하트시그널2’ 방송캡처
또한 임현주와 김장미의 소지품으로 데이트 상대를 결정하기로 해 설렘을 자아냈다. 이규빈이 김장미의 틴트를 골랐고, 이때 김장미는 복잡미묘한 표정을 지어 관심을 모았다.

한편 각자의 데이트를 끝낸 네 사람은 한자리에 모였고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김장미가 열흘 뒤 뉴욕으로 돌아간다는 말에 김도균은 한동안 말이 없었다.

임현주와 김도균, 김장미의 삼각관계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 가운데 김도균이 첫인상이 좋았던 상대로 임현주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김장미가 “오빠는 첫인상을 중요시한다”고 한마디 하자 이상민을 비롯한 추리단이 “백기를 드는 것인가”라고 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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