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 [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팀이 시청률 공약을 걸었다.
30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제작발표회가 개최된 가운데 박준화 PD, 박서준, 박민영, 이태환이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박서준은 시청률 공약으로 "10%를 넘게 된다면 직장인들에게 커피가 필수라고 생각한다. 오피스 드라마에 어울리는 커피차 공약을 걸겠다"고 전했다.
이어 박민영은 "그럼 저는 옆에서 토스트를 만들겠다"며 이태환은 "조금 더 보태서 시청률 11%가 넘는다면 옆에서 커피와 토스트를 나눠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5천 만뷰 조회수를 기록한 동명 원작 웹소설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의 퇴사밀당 로맨스로 오는 6월 6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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