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팬클럽 아미에게 ‘엠카운트다운’ 1위 소감을 밝혔다.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지난달 31일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랜만에 ‘엠카’에서 1등. 응원해주신 아미 여러분들 다 너무 감사하고 또 축하합니다. 곧 만나요”라는 글을 남겼다.
리더 RM은 “너무 황송하다. 실시간 투표도 음반도 음원도 모두모두 여러분 덕분. 고맙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방탄소년단 ‘FAKE LOVE’ 1위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무대의상을 갖춰입고 훈훈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만찢남 비주얼은 물론 사랑 가득한 눈빛까지 보는 이들에 설렘을 더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18일 LOVE YOURSELF 轉 ‘Tear’를 발표했다.
또한 최신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새 앨범 LOVE YOURSELF 轉 ‘Tear’가 ‘빌보드 200’에서 1위, ‘페이크 러브(FAKE LOVE)’는 ‘핫 100’에서 10위로 진입하는 새 역사를 기록했다.
한편 최근 멕시코의 공영 방송에서 방탄소년단에 조롱 섞인 막말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해당 프로그램 진행자 빌라로보스는 뒤늦게 사과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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