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빅톤이 ‘엠카운트다운’에서 3위를 기록한 기쁨을 표했다.
빅톤 멤버 승식은 1일 오후 공식 트위터에 “여러분 어제 ‘엠카’ 3위 정말 너무너무 고마워요”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무대에서도 정말 놀랐는데 앨리스 여러분 덕분에 가능한 일이다. 자랑스런 빅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드러냈다.
빅톤 승식X세준 사진=빅톤 공식 트위터, 공식 인스타그램
앞서 세준도 “앨리스 3위 고마워용 모두 앨리스 덕분이에요”라고 애정을 전한 바 있다. 찬 역시 “앨리스 정말 고마워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팬들은 “3위 정말 축하해요”, “‘오월애’ 노래 정말 좋다”, “오빠들 사랑해”, “빅톤 자랑스럽다” 등 사랑 가득한 응원을 남겼다.
한편 빅톤(한승우, 강승식, 허찬, 임세준, 도한세, 최병찬, 정수빈)은 지난달 23일 첫 싱글앨범 ‘오월애(俉月哀)’를 발표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