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유희열의 스케치북' 이적이 웃음을 선사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400회 특집 'Thank You For The Music'으로 진행됐다. 이날 혁오, 이적, 조현아, 멜로망스, 다이나믹 듀오, 10cm, 윤종신, 아이유 등이 출연했다.
이날 유희열은 오프닝곡 'Thank you for the music'를 열창하면서 화려한 무대를 예고했다.
이어 오혁과 컬래버레이션 할 이적이 등장하면서 분위기는 이어졌다. 이에 이적은 최근 일본에 진출, 좋은 성과를 내는 소식을 전하며 "일본에서 이름은 '이조꾸'라 불린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유희열은 "그럼 '조꾸상'이라고 하냐"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희열의 스케치북' 측은 이적의 일본 활동을 응원하는 마음에 '희열을 느끼려면 이적하라 조꾸랑'이라는 상을 전달해 폭소를 유발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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