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정준호♥이하정, 베트남서 오붓한 저녁 “감동이야” 자화자찬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아내의 맛’ 정준호, 이하정 부부가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5일 오후 첫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베트남 호치민에서 오붓한 식사를 즐기는 정준호, 이하정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준호는 아내 이하정을 위해 김치청국장찌개와 곰탕라면죽을 요리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박명수, 이휘재, 장영란 등은 “입에 침이 고인다”라며 입맛을 다셨다.

‘아내의 맛’ 정준호♥이하정 부부 사진=‘아내의 맛’ 방송캡처
‘아내의 맛’ 정준호♥이하정 부부 사진=‘아내의 맛’ 방송캡처
아들을 재우고 둘만의 오붓한 식사시간을 갖게 된 이들 부부는 화기애애한 저녁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하정은 남편 정준호가 차린 만찬에 “너무 맛있어서 아껴먹고 싶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정준호는 한그릇을 뚝딱 해치우며 “내가 차린 요리로 밥을 먹으니 더 감동이네”라고 자화자찬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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