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아 해킹 피해 호소 “최대한 해결, 정정당당하게 삽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설인아가 SNS 해킹을 당한 사실을 밝혔다.

설인아는 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는 동안 제 SNS 계정을 해킹당한 것 같다고 연락이 많이 왔다. 들어가보니 제가 올리지 않은 게시글이 올라와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게시글이 판매 광고글 같은 것이었는데 모두 피해 입지 않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설인아 해킹피해 호소 사진=MK스포츠 DB
설인아 해킹피해 호소 사진=MK스포츠 DB
그는 “해결은 빨리 하겠습니다. 놀라신 분들 연락 주신분들 감사해요ㅠㅠ”라고 남겼다. 이후 설인아는 “일단 해결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 해결했다”면서 “해킹 나빠요. 하지마세요. 정정당당하게 삽시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에 방송인 하하가 “맞아. 나도 한번 당했어. 사칭도 해킹도 나빠”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설인아는 현재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 중이다. 또한 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에서 강하늬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