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이국주는 “제가 한식요리를 할 줄 알아서 손님들에게 한식 안주를 대접한다. 최대 12명까지 소화 가능하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한 그는 “저는 냄새만으로 어떤 고기인지 알 수 있다. 지금 이 냄새는 양념이 되어있고, 확실히 소고기는 아닌데 기름과 건강한 냄새까지 느껴지는 것을 보니 오리고기”라고 말해 전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외에도 이국주는 “저는 그날 쇼핑한 음식은 그날 먹는다. 마트 시식 코너는 잘 이용하지 않는데 작은 컵으로는 맛이 안 느껴진다”며 “맛집도 잘 찾지 않는다”며 자신만의 음식 철학을 밝혔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