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옹알스 조수원이 혈액암 투병 중임을 고백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N ‘아궁이’에서는 옹알스가 출연했다.
이날 옹알스 조수원은 “시드니 공연을 다녀온 후 목에 이상한 반응이 왔다”며 “재능기부 차 들린 병원에서 조직 검사를 받았고 혈액암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옹알스 조수원 혈액암 사진="아궁이" 방송 캡처 이어 “멤버들에게 검사 결과를 알렸고, 처음에 농담인 줄 알고 믿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더불어 그는 “혈액암 판정 후 소홀했던 것들의 소중함을 알게 됐다”고 언급했다.
특히 조수원은 “아파서 이 곳에 불러주지 않을 줄 알았는데 불러줘서 고맙다”며 “며칠 전 항암치료를 끝냈다”고 전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