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유앤비가 태국에서의 첫 번째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유앤비는 지난 9일 태국 방콕에서 ‘UNB 1st FANMEETING IN BANGKOK : YOU&ME’을 개최해 해외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태국 팬미팅에서 유앤비는 더블타이틀곡 ‘감각’, ‘온리 원(ONLY ONE)’ 무대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더유닛’ 파이널 경연곡 ‘댄싱 위드 더 데빌(Dancing with the Devil)’, ‘끌어줘’ 무대로 화려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실력을 뽐냈다.
유앤비(UNB) 태국 팬미팅 성료 사진=다 즐거운 사람들 제공
특히 한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필독과 대원의 자작곡인 ‘라이드 위드 미(Ride with me)’와 ‘믿어줘’의 무대를 선보여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앵콜곡으로 ‘마이턴’, ‘퀘스천’,’내꺼’, ‘올 데이(ALL DAY)’무대까지 선보여 팬미팅 현장을 뜨겁게 만들었다.
이날 팬미팅 현장은 수많은 해외팬들이 모이며 유앤비의 인기를 실감케 했으며 유앤비는 공식 SNS를 통해 팬들과 함께 찍은 팬미팅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앤비는 팬들과 함께 행복한 모습으로 미소짓고 있다. 덧붙여 “팬여러분들 덕분에 유앤비가 있다. 영원히 간직할 소중한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함께 남겨 팬들에 대한 감사함도 잊지 않았다.
한편 태국에서의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유앤비는 오는 11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는 6월말 컴백을 앞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