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라비, 신곡 ‘파블로프의 개’ 셀프 스포..19일 선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빅스 라비가 세 번째 믹스테잎 앨범 발표를 알리며 선공개 음원을 깜짝 공개했다.

라비는 지난 11일 오후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믹스테잎 앨범 발표를 알리며, 오는 19일 선공개 되는 신곡 ‘파블로프의 개’ 노래 일부분을 영상으로 공개해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라비는 지난 1월 두 번째 믹스테잎 앨범 ‘NIRVANA(너바나)’를 발표한 지 5개월 만에 힙합 솔로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로 다시 돌아와 팬들의 반가움을 사고 있다.

빅스 라비 사진=젤리피쉬
빅스 라비 사진=젤리피쉬
데뷔 이래 줄곧 그룹 빅스의 랩을 책임지고 있는 라비는 지난 4월 빅스 세 번째 정규 앨범 ‘EAU DE VIXX(오 드 빅스)’를 내놓은 지 2개월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재출격하면서 음악을 향한 쉼 없는 열정으로 리스너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라비는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믹스테잎 앨범에 실릴 신곡 ‘파블로프의 개’를 셀프 스포하며 작업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녹음 기기에서 흘러나오는 신곡 ‘파블로프의 개’는 오는 19일 유튜브와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선공개되는 음원으로 멜로디와 가사가 일부 공개돼 풀 버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믹스테잎 앨범 수록곡인 ‘파블로프의 개’는 라비가 공동 작곡 작사했으며, Cold bay와 Basick이 피처링에 참여해 정교한 곡이 완성됐다는 후문이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