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냥 우리 막내 딸 예은이는 저에게 눈물 그 자체입니다. 좋아서 눈물이 나고 예뻐서 눈물이 나고 안타까워서 눈물이 나고 미안해서 눈물이 나고 대견해서 눈물이 나는?”이라고 적었다.
이어 “자식은 움직이지 않는 부모의 마음도 요동치게 만드는 뜨거운 심장과 같아요”라고 털어놨다.
김우리 딸 둥지탈출3 출연소감 사진=김우리 SNS
더불어 “‘둥지탈출’시즌3. 이 세상 부모들과 자식들은 꼭 한번 봐주시길 바라요”라고 덧붙였다.
김우리는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 출연했다.
그는 46세 동갑내기 아내와 24세, 19세 두 딸을 소개했다. MC 박미선을 비롯해 장영란 등 출연진들은 “딸이 너무 예쁘다. 가족이 모두 동안이다”라며 감탄했다. 김우리는 “23세 때 첫째 딸을 낳았고, 28세 때 둘째 딸을 낳았다”면서 친구 같은 아빠임을 자랑했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