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삽시다’ 이경애, 각종 공구 가져온 이유는? “남자 없어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경애가 솔직한 입담을 펼쳤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1 ‘같이 삽시다’에서는 개그우먼 이경애가 황혼의 싱글 여배우 군단(박원숙, 김영란, 박준금) 하우스를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경애는 “저는 처음에 박원숙 선생님 집에 올 때 제가 여성스러운 분들에게 뭐가 가장 필요할까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같이 삽시다’ 이경애
‘같이 삽시다’ 이경애
이어 “그런데 생각해 보니 ‘아 남자가 없지’라고 생각해서 필요한 공구를 다 가져왔다. 집안 손질 할 수 있는 건 다 챙겼다”고 털어놓았다 이경애는 돈주머니 달린 화투용 담요, 숯불구이용 특대철판, 오이 상추 모종에 이어 실리콘 총 등 각종 공구들을 들고 나타났다.

이에 박준금은 “내가 식구로 왔는데 이들에게 무슨 도움이 될까 고민한 흔적들이 보였다”고 말했다. 김영란은 “우리를 위해 일주일을 고민했다더라. 책임감 있게 내려온 거 보고 다시 한번 감동했다”고 고마워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