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일대에서 '2018 FIFA 러시아월드컵'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경기 거리응원이 펼쳐졌다.
EXID 하니가 섹시한 공연을 펼쳤다.
한편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스웨덴에 0-1로 패배했다. 이로써 한국은 멕시코에 패한 독일과 함께 F조 최하위가 됐다.
하니-정화, 우리가 월드컵 미녀
하니, 인형처럼 춤을~
하니, 섹시하게 드런낸 어깨
하니, 열정의 응원
하니, 절정의 위아래 댄스
하니, 섹시하니~
EXID, 한국축구 응원해요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