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여진구가 타이완관광청이 주최하는 ‘도어 투 타이완(Door To Taiwan)’ 캠페인의 특급 알바생으로 깜짝 변신한다.
여진구는 이번 ‘도어 투 타이완’의 캠페인 홍보대사로서 론칭을 축하하고 일일 알바생으로 깜짝 변신해 행사 참가자들에게 타이완의 다양한 매력과 대만 여행 정보를 제공한다.
또, 타이완의 문화를 게임으로 경험해보는 인터렉션 체험 진행을 돕고 선물을 직접 전달하며 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계획이다.
여진구
여진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가상이지만 팬들과 함께 도심 속에서 다양한 타이완을 경험하는 특별한 추억이 될 것 같아 벌써부터 기대된다”며 “팬들과 함께 재미있고 특별한 추억을 쌓으며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타이완관광청은 오는 29일부터 건대와 홍대, 연남동 등 등 4주간 7곳의 장소에 가상현실(VR)공간인 키오스크를 설치하고 타이완을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도어 투 타이완’ 캠페인을 펼친다. 도심 곳곳에 설치된 키오스크를 찾아 VR을 체험한 뒤 ‘푸통푸통 추첨 코드 이벤트’에 참여하거나 SNS에 체험 후기를 게재하면 추첨을 통해 타이완 왕복 항공권 경품의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여진구는 루게릭 환자를 위한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도전과 tvN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