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쇼챔피언’이 ‘2018 러시아 월드컵’을 기념해 특별한 무대를 꾸민다.
‘쇼챔피언’은 20일 오후 7시 MBC뮤직, MBC에브리원 동시 생방송을 통해 태극 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밴드 엔플라잉은 트랜스 픽션의 월드컵 응원가인 ‘승리를 위하여’를 자신들만의 색으로 새롭게 편곡하여 무대를 꾸밀 예정이이다. 더불어 마르멜로의 ‘승리의 순간’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이른 무더위를 날려 줄 중독성 甲, 청량함 가득한 무대들도 기다리고 있다. 지난 주 데뷔 11년 만에 솔로로 돌아온 복고 여신 유빈은 경쾌하고 흥겨운 리듬에 도도한 표정과 묘한 중독성을 불러일으키는 안무가 매력적인 ‘숙녀’로 무대를 채운다.
이밖에 '소년美' 가득한 싱그러움이 돋보이는 온앤오프의 ‘Complete’, 달콤 청량한 매력으로 남심을 사로잡고 있는 프로미스나인의 ‘두근두근’, 과즙미 가득 사랑스러운 4명의 소녀들 이달의 소녀yyxy의 ‘Love4eva’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썸 타고 싶은 新국민 남친돌로 떠오르고 있는 더이스트라이트의 ‘설레임’, 보컬과 랩, 안무까지 완벽 케미를 보여주며 주목 받고 있는 우진영과 김현수의 핫 데뷔 무대도 준비됐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