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라디오스타’ 정승환이 자격증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보이는 라디오스타’ 특집으로 각각 코디-똥디-양디-숲디로 불리는 라디오 DJ 4인방 지석진, 김제동, 양요섭, 정승환이 출연했다.
이날 정승환은 인천 출신이냐는 질문에 “인천 출신이 맞다. 해양고등학교를 나왔다”고 말했다.
정승환은 “해양고등학교에서 잠수부, 양식 이런 걸 전공했다. 수산 양식 기능사 자격증을 갖고 있다. 나름 국가 자격증”이라고 털어놓았다.
자격증에 대해 자세히 물어보자 정승환은 “플랑크톤 이름을 외워야 했다. 현미경으로 플랑크톤을 보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MC 김구라가 “어떤 플랑크톤을 좋아하냐”며 물어보자, 정승환은 “물벼룩”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윤종신 역시 고래오 플랑크톤의 관계에 대해 엉뚱한 질문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