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남우현 등 ‘포토피플2’, 많은 인기 속 방송 편성 요청 쇄도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포토피플 인 도쿄’(이하 ‘포토피플2’)가 본편은 물론 선공개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사랑받고 있다.

‘포토피플2’가 최고의 포토그래퍼가 되기 위해 일본으로 떠난 김재중, 조세호, 남우현, 이태환, 임영민, 유선호의 모습을 담은 만큼 이들의 동고동락은 보는 재미를 높이고 있다. 숙소부터 캐리어, 장보기, 요리실력 등 기존 리얼리티와 다른 한계 없는 리얼한 모습은 ‘포토피플2’만의 포인트다.

또한 인위적인 예능 장치나 독한 캐릭터 없이도 꿀잼을 선사하거나, 예능인 조세호를 제외하고 예능에 출연하지 않는 멤버 구성으로 ‘포토피플2’ 마니아들을 만들기에도 충분하다.

포토피플 사진=‘포토피플 인 도쿄’ 선공개 영상 캡처
포토피플 사진=‘포토피플 인 도쿄’ 선공개 영상 캡처
본편과 선공개 교차 공개와 오피셜 인스타그램을 통한 미공개 사진, 영상 공개 등 본편이 방송되는 월, 수 외에도 일주일 내내 새로운 콘텐츠가 업로드 돼 팬들의 사랑도 받고 있다. 특히 핵심만 담아낸 선공개 영상은 공개와 동시에 폭발적인 조회수도 기록하고 있다. ‘삼시오끼’ 유선호와 임영민의 폭풍 고기 먹방을 담은 ‘그 많던 고기는 어디로 갔을까’를 비롯해 기내식으로 나온 곰탕을 감칠맛 나게 먹은 유선호의 ‘기내식 내 뱃속으로 저장’, ‘옛날 사람’ 김재중의 멀고도 험한 급식체 체험기를 담은 ‘내겐 넘나 먼 급식체’가 공개됐다.

또한 남우현의 자기관리를 담은 ‘아이도루의 나이트 케어’, 김재중이 부르는 엠씨 더 맥스의 ‘어디에도’를 담은 ‘슈스 김재중이 노래방에 오면’ 등 선공개 영상은 본편과는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많은 볼거리와 달리 오직 온라인에서만 ‘포토피플2’가 공개되는 점에 아쉬운 목소리도 있다. 이 가운데 팬들은 방송 편성을 요청하며 ‘포토피플2’를 향한 애정 어린 관심을 보이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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