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영상에서 GBB는 팀을 알리기 위해 이태원으로 향해 시민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이태원역까지 지하철을 타고 이동한 멤버들은 외국인 관광객들과 만나 GBB를 알렸다.
사진= 라우더스 엔터테인먼트
멤버 체리스는 6개국어 사용자답게 유창한 영어로 룰을 설명했다. 가위바위보에 진 외국 관광객에게 데뷔곡 ‘케미(KEMI)’의 포인트 안무 ‘케미춤’을 전수한 GBB는 즉석에서 함께 춤추고 사인 CD를 선물했다.
이어 음악이 흐르는 매장을 찾아나간 GBB는 가게 주인과 가위바위보 대결을 펼쳐 GBB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멤버들은 가게 앞에서 즉석 버스킹 무대를 펼치며 GBB만의 밝고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버스킹 공연이 끝난 후 즉석 포토타임까지 가진 GBB는 이태원 게릴라 팬미팅을 마무리했다.
한편 GBB는 지난 5월 ‘케미(KEMI)’로 데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