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컬투쇼’ 스페셜 DJ 지상렬이 개그맨 강성범의 근황을 전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방송인 지상렬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상렬은 근황을 소개하던 중 강성범과 만난 일화를 털어놨다. 그는 “오랜만에 강성범 씨를 만났다. 예전에는 자동차에 기름을 5천원 넣고 다닌 시절도 있었는데 지금은 아주 잘 살고 있더라”라고 말했다.
지상렬, ‘컬투쇼’서 강성범 강제소환 사진=‘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 덧붙여 “기다리면 다 좋은 시절이 오는 것 같다”라며 “강성범이 70평에 살지 누가 알았겠냐”고 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지상렬이 “좋아하는 후배들과 친구들에게 꼭 잘 살고 있으라고 응원한다. 언젠가는 자기 차례가 온다”라며 훈훈한 덕담을 이어갔다.
한편 지상렬과 강성범은 연예인 야구단 스마일에 소속돼 활동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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