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할머니네 똥강아지' 김영옥이 건강에 대한 비결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 3회에서는 김영옥이 손녀 김선우와 첫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영옥은 캠핑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김선우는 여배우인 할머니의 다양한 짐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양이 많아서 더욱 더 눈길을 끈 바.
사진=할머니네 똥강아지 캡처
이어 김선우는 김영옥에게 ‘소주잔 경락 마사지’에 대해 알려주면서 직접 목에 소주잔을 대며 마사지하던 김영옥은 신기해했다.
한편 이날 김영옥은 “네가 건강에 관심 없는 줄 알았는데 다행이다. 지금부터 신경 쓰니 얼마나 좋아”라며 “어떨 땐 일을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답답할 때가 있어. 나도 그렇게 아플 때가 있지”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속상해진 김선우는 할머니 몰래 눈물 흘리기도 해 눈길을 모았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