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걸그룹 AOA 민아가 강형욱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강형욱 부자의 집에 AOA 설현과 민아가 찾아왔다.
이날 민아와 설현은 강형욱 아들 주운이를 보고 귀여움에 어쩔 줄 몰라 했다.
슈돌 민아 강형욱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특히 민아는 강형욱을 보고 “아빠랑 하나도 안 닮았다”고 말했다.
이어 얼굴을 가린 뒤 “여기 빼고 닮았어”라고 독설을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결국 강형욱은 당황함을 숨기지 못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