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홍수현과 가수 마이크로닷 연상연하 커플이 탄생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지난 1일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의 열애소식이 전해졌으며, 양 측은 “두 사람이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알게 됐다. 현재 열애 중이다”라는 입장을 표했다.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자리에서 서로 만남을 이어가다 마음을 확인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수현♥마이크로닷 열애 사진=MK스포츠 DB
1981년생인 홍수현과 1993년생인 마이크로닷은 연예계의 또 한쌍의 연상연하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홍수현은 지난해 10월 마이크로닷이 고정 출연 중인 채널A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에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그는 당시 빠른 적응력으로 이덕화와 이경규에 호평을 받았으며, 마이크로닷과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의 열애 인정에 누리꾼들은 “잘 어울려요. 행복하세요”, “우리 마닷이가 행복하면 됐다”, “사랑하는데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 축하한다”, “예쁜 사랑하세요” 등 뜨거운 축하를 전했다.
한편 홍수현은 현재 MBC 드라마 ‘부잣집 아들’에 출연 중이며, 마이크로닷은 ‘도시어부’에서 막내로 활약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