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손나은, 김남주, 오하영)지난 2일 오후 공식 트위터에 “태풍도 막을 수 없었던 우리핑크의 컴백”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더 박초롱부터 정은지까지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여섯 명의 멤버들은 각자 도도하면서 섹시한 분위기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에이핑크 윤보미부터 정은지까지 사진=에이핑크 공식 트위터
이어 에이핑크는 “항상 같은 자리에서 기다려주신 여러분 너무너무 감사드린다”라며 “큰 함성소리에 힘내서 할 수 있었다”고 팬들에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에이핑크는 지난 2일 오후 6시 하나가 되어있는 ‘팬들(ONE)’과 여섯 명의 ‘에이핑크(SIX)’가 함께 하는 ‘7주년(ONE+SIX)’이라는 뜻을 담은 미니 7집 ‘ONE & SIX’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1도 없어’는 청순함의 대명사인 에이핑크가 처음으로 변신을 시도하는 곡으로 사랑이 끝난 여자의 아픔을 노래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