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네 똥강아지’ 김영옥, 안타까운 가족사 최초 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 ‘할미넴’ 김영옥의 안타까운 가족사가 최초 공개된다.

예고 영상에서는 61년 차 배우 김영옥이 27살 최애 손녀 선우의 제의에 자라섬에서 열리는 뮤직&캠핑 페스티벌을 찾은 모습이 펼쳐져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할머니와의 생애 첫 캠핑에 나선 손녀 선우. 할머니를 편안하게 모시기 위해 카라반을 예약하는가 하면, 자신만만하게 숯불구이에까지 도전한다.

김영옥 눈물 사진=MBC
김영옥 눈물 사진=MBC
하지만, 정작 프라이팬에 고기를 구워내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는데, 여기에 평소 ‘할미넴’으로 불릴 만큼 에너지가 넘치는 김영옥은 힙합 뮤지션을 꿈꾸는 손녀 김선우 부럽지 않은 흥으로 페스티벌을 즐겨 흐뭇함을 전했다. 그러나 이내 갑작스럽게 눈물을 보여 손녀 선우를 놀라게 했다.

그간 쉽게 말할 수 없었던 할머니 김영옥의 속사정은 오는 5일 방송되는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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