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휘인, 태풍 쁘라삐룬 언급으로 신곡 홍보 사과 “경솔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걸그룹 마마무 휘인이 태풍 ‘쁘라삐룬’을 이용해 신곡을 홍보했다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휘인은 4일 오후 마마무 공식 팬카페에 “저의 어리석고 경솔했던 글로 인해 상처받고 불편을 느끼신 모든 분께 사과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앞으로 더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마마무 휘인 사과 사진=MK스포츠 DB
마마무 휘인 사과 사진=MK스포츠 DB
앞서 휘인은 지난 1일 신곡 ‘장마’를 발매하면서 “쁘라삐룬과 함께 곁들여 듣는 장마”라는 글을 올렸다. 이후 휘인은 해당 글을 삭제했지만, 이를 캡처한 게시물이 인터넷상에 퍼지면서 논란이 됐다.

한편 7호 태풍 쁘라삐룬은 일본 쪽으로 방향을 꺾으면서 4일 오전 경남지역을 거쳐 동해 상으로 빠져나갔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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