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 YG 기획실 차장 명함 공개 사진=MBC ‘오빠생각’ 방송화면 캡처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위너 이승훈이 YG 차장임이 밝혀져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MBC ‘오빠생각’에서는 그룹 위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승훈은 위너의 PR 영상을 의뢰하며 남다른 아이디어와 안무 실력을 뽐냈다.
이에 이상민은 이승훈을 향해 “저런 친구가 이사가 된다”고 말하며 극찬했다.
이를 들은 강승윤은 “이승훈이 회사에서 직함이 있다. 이승훈 차장이다”라고 말해 모든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공개된 실제 명함에는 ’이승훈 차장’이라고 명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이승훈은 톱스타와의 연애를 할 수 있었던 3단 비법과 5조5억개의 개인기 중 최고 높은 수준의 개인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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