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프로듀스48’ 허윤진이 F조에서 시작해 그룹배틀평가로 인간승리를 거뒀다.
7일 방송된 Mnet 오디션프로그램 ‘프로듀스48’에서는 ‘하이텐션’ 2조 허윤진이 승리의 눈물을 흘렸다.
이날 ‘하이텐션’ 연습 중 2조 허윤진은 댄스트레이너 최영준에 “실망이다”라고 혹평을 받았다. 이에 그는 센터를 바꿀까 제안했으나 팀원들은 그를 믿고 열심히 하자며 파이팅을 외쳤다.
‘프로듀스48’ 허윤진, ‘하이텐션’ 2조 승리 사진=‘프로듀스48’ 방송캡처 이어진 평가에서 허윤진은 성장된 실력을 선보였고, 최영준은 “1조와 막상막하다. 양팀 다 열심히 연습했네”라며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그룹배틀평가에서 센터 허윤진은 한층 더 여유로운 분위기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트레이너들은 “표정이 좋다”라며 허윤진을 극찬했다.
특히 공개된 결과에서 허윤진은 188표를 얻어 1조 센터 이와타테 사호를 꺾고 2조를 승리로 이끌었다. 이 결과에 트레이너들은 “윤진이가 F조로 시작했다”라며 눈에 띄게 성장한 모습을 칭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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