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비행소녀’ 이지혜가 사유리의 선문을 받고 함박미소를 지었다.
9일 오후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사유리 집에 이지혜가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유리는 이지혜를 초대하기 위해 비지찌개를 만들었다.
비행소녀 이지혜 사진="비행소녀" 방송 캡처 이후 방에서 집 구경을 끝내고 식탁에 앉았고, 사유리는 선물을 가지고 나왔다.
사유리의 선물은 아기띠.
이지혜는 강아지를 시범삼아 몸에 둘렀고, 그는 “잘 샀다. 최고다”라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