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일본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배우 서강준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에서는 사카구치 켄타로와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리포터는 사카구치 켄타로에게 닮은꼴에 대해 언급했다.
사카구치 켄타로 서강준 사진="섹션" 방송 캡처 이에 사카구치 켄타로는 “나도 서강준을 알고 있다. 정말 잘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나도 서강준과 꼭 함께 일했으면 좋겠다”라며 속내를 드러냈다.
이외에도 사카구치 켄타로는 “방탄소년단은 너무 멋진 팀. 조금 친해졌기 때문에 함께 일해보고 싶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