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런닝맨’서 허당美 방출 “이런 아이인 줄 몰랐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런닝맨’에서는 1년 6개월 만에 ‘런닝맨’을 다시 찾은 블랙핑크가 맹활약을 펼친다.

등장부터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낸 블랙핑크 제니와 지수는 멤버들의 환호 속에 카리스마 넘치는 ‘뚜두뚜두(DDU-DU DDU-DU)’ 무대로 촬영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이어진 애교 미션에서는 엉뚱 발랄한 반전 심쿵 애교로 멤버들의 마음을 녹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블랙핑크 제니 런닝맨 사진=SBS
블랙핑크 제니 런닝맨 사진=SBS
특히, 제니는 예상치 못한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새로운 허당 캐릭터 끝판왕으로 등극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런닝맨’ 멤버들은 “제니가 진짜 이런 아이인 줄 몰랐다”며 연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또 이날 녹화 도중 제니의 갑작스런 돌발 눈물 사건이 있었다고 전해지는데, 그 자세한 내막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이날 ‘런닝맨’은 블랙핑크 제니, 지수와 함께 한은정, 윤보라, 황치열, 표예진이 출연해 여름 특집으로 시원한 워터파크에서 커플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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