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신현준이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회상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신현준이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공개했다.
이날 신현준은 “아내가 첼로를 메고 지나갔다. 순간 뒤를 돌아봤는데 아내도 동시에 바라보고 있었다”고 말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 신현준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이어 “이 여자를 놓치면 나는 평생 결혼을 못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고 언급했다.
또한 그는 “명함을 전해주려는 순간 아내 역시 저에게 사인을 요청해왔다”며 “알고 보니 아내도 똑같은 끌림을 느꼈다. 정말 소중하게 사인을 하고 명함을 줬다”고 설명했다.
신현준은 “어떤 말을 했느냐”는 질문에 신현준은 “말이 생각이 안 나더라. 수많은 로맨틱한 대사를 했지만 ‘종교 있어요?’라며 촌스럽게 이야기했다”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